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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모멘티브 빅딜의 주인공 `동갑내기 친구` 2018.10.09
  • 늘 그렇듯 `빅딜`에는 주인공들이 있기 마련이다.  


    KCC컨소시엄이 세계 2위 실리콘 제조사인 미국 모멘티브 인수에 성공한 가운데, 이번 작품의 주역으로 단연 정상영 명예회장의 장남인 정몽진 KCC 회장과 임석정 SJL파트너스 회장이 손꼽히고 있다. 두 사람은 1960년생 동갑내기인 데다 대학과 대학원을 모두 같은 곳에서 다녔다. 여기에 이용한 원익그룹 회장까지 가세해 국내 M&A 역사에 길이 남을 `작품`을 만들어 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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