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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KCC-모멘티브 거래로 존재감 과시 임석정 SJL파트너스 회장 | 막강 네트워크·기발한 해법으로 IB 평정 2018.10.17
  • 임석정 SJL파트너스 회장(58)은 토종 IB(투자은행) 뱅커 1세대로 자타공인 ‘미다스의 손’으로 통한다. 그는 지난 1995년 직원 2명에 불과했던 JP모간 서울지점을 증권, 은행, 투자자문 등 3개 법인으로 키운 뒤 2015년 영국계 사모펀드 CVC를 거쳐 올 초 SJL파트너스를 차려 홀로서기에 나섰다. 홀로서기에 나선 지 1년도 채 안 된 상황에서 KCC컨소시엄과 미국 모멘티브 인수, 셀트리온홀딩스 투자 등 굵직굵직한 거래의 중심에 그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새삼 임 회장의 존재감이 부각된다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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